
시리도록 푸른 하늘,
말간 햇살에 바람이 매서우니 겨울 풍경이 지대루다.
홍시도 익을대로 익어 지나가던 새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떨어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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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푸른 하늘,
말간 햇살에 바람이 매서우니 겨울 풍경이 지대루다.
홍시도 익을대로 익어 지나가던 새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떨어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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