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 ◇ 두물머리 연가 by 하얀찔레꽃* 2026. 1. 7. 2026년 1월 4일 아침. 언제가도 마음이 편안한 곳, 언제가도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곳, 두물머리다. 습도가 높다하니 행여나~~~ 하며 찾아간 아침이지만, 물안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ㅋ 하지만 그런들 또 어떤가?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들을 즐기면 그만이지~~!!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하얀찔레꽃의 사진이야기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니 도담삼봉 (0) 2026.01.08 ◇ 겨울 연밭 (0) 2026.01.07 ◇ 감이 있는 풍경 (0) 2025.12.10 ◇ 겨울 풍경 (0) 2025.12.08 ◇ 첫눈 기행 (0) 2025.12.08 관련글 ◇ 미니 도담삼봉 ◇ 겨울 연밭 ◇ 감이 있는 풍경 ◇ 겨울 풍경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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