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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 슬픈 안성목장

by 하얀찔레꽃* 2026. 4. 15.

 

 

안성목장은 내가 수 없이 많이 가기도 했고

사진들을 많이 담아 놓기도 했던 곳이다.

 

하지만 언제 가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가적인 풍경이기에

철마다 찾아도 지겹다는 생각 없이 또 좋은,

내가 정말 손에 꼽는 장소였기에

막혔다는 현실이

더욱 슬프게 다가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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