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목장은 내가 수 없이 많이 가기도 했고
사진들을 많이 담아 놓기도 했던 곳이다.
하지만 언제 가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가적인 풍경이기에
철마다 찾아도 지겹다는 생각 없이 또 좋은,
내가 정말 손에 꼽는 장소였기에
막혔다는 현실이
더욱 슬프게 다가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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