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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 목장의 아침

by 하얀찔레꽃* 2026. 5. 9.

 

 

도착하자마자 정신없이 뛰어 다녔다.

안개가 점점 사라지고 있었으므로.....

 

이 장면에 일출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만은

이걸로도 만족을 해야지 어쩌겠는가!

 

나무는 너무도 무성하게 잎을 내주었고

날씨는 기막히게 청명하고 맑은 하늘이다.

 

더할나위없이 좋은 오월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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