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어찌하다 보니 아들도 나와 같은 취미를
갖게 되어 어느 봄밤,
아들과 나란히 중랑천 나들이. ㅎㅎ
뭐 굳이 사진을 찍겠다기 보다는
그냥 봄밤에 아들과 함께 나들이 하는 기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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