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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 봄밤

by 하얀찔레꽃* 2026. 4. 10.

 

 

어찌어찌하다 보니 아들도 나와 같은 취미를

갖게 되어 어느 봄밤,

아들과 나란히 중랑천 나들이. ㅎㅎ

뭐 굳이 사진을 찍겠다기 보다는

그냥 봄밤에 아들과 함께 나들이 하는 기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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