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도 어느새 중순이 지나간다.
5월아 빨리 와라, 빨리 와라 그러면서 지냈는데
이제 훅 시간이 지나기 시작했다.
4월이 지나고 나면은 이제 나는 자유다.
자유라니까 어디 갇혀라도 있었나 싶지만
사실은 갇혀 있다시피 일했다.
일하면서 전화 한번도 제대로 받아본 적 없고,,,
일에 몰두하면서 세월이 흘렀다.
이제 모든 욕심 다~~~ 내러 놓고
마음 다 비우고
자연인처럼 고향 가까운 곳으로 내려가 살기로 했다.
마음이 너무 홀가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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