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이 좋은 날,
비탈진 사면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보는
투명한 얼레지의 꽃과 잎에 마음을 홀딱 빼앗겨 버린다.
바지가 흙투성이가 되는 줄도 모르고,
옷소매가 엉망이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ㅎㅎ
*











△ 예쁜 얼레지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등에가 지나가다 그만 엉덩이가 찍히고 말았다. ㅎㅎㅎ




햇살이 좋은 날,
비탈진 사면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보는
투명한 얼레지의 꽃과 잎에 마음을 홀딱 빼앗겨 버린다.
바지가 흙투성이가 되는 줄도 모르고,
옷소매가 엉망이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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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얼레지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등에가 지나가다 그만 엉덩이가 찍히고 말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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