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렸다, 4월을~~!!
이 즈음이면 모든 꽃이 한꺼번에 피어나는 계절이지만
그 모든 꽃을 마다하고
4월 2일, 얼레지꽃을 만나러 산을 오르고 있었다.
화야산은 얼레지산이라 불러도 아무도 반박을 못할만큼
얼레지가 지천에 피어나는 얼레지꽃으로 손꼽히는 곳,
얼레지와 하루를 함께하려
전국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이제 그만 찾아가야지~~ 하면서도
또 찾게 되는 곳,
올해도 봄날 하루 얼레지와 눈맞춤 잘~~~ 하고 왔다.
*


















기다렸다, 4월을~~!!
이 즈음이면 모든 꽃이 한꺼번에 피어나는 계절이지만
그 모든 꽃을 마다하고
4월 2일, 얼레지꽃을 만나러 산을 오르고 있었다.
화야산은 얼레지산이라 불러도 아무도 반박을 못할만큼
얼레지가 지천에 피어나는 얼레지꽃으로 손꼽히는 곳,
얼레지와 하루를 함께하려
전국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이제 그만 찾아가야지~~ 하면서도
또 찾게 되는 곳,
올해도 봄날 하루 얼레지와 눈맞춤 잘~~~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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