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도담삼봉이
오늘은 도담이봉으로 변모했다.
아직 두물머리는 꽁꽁 얼어붙지 않았고
새들이 자유로이 유영하며 평화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도담삼봉이 무너진 것이 살짝 아쉬웠지만
재미로 또 도담이봉이라도 담아보는 아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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