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 눈에 쌓인 산수유 열매가
빠알가니 꽃만큼이나 예쁘다.
이천 산수유를 보고나서
양평으로 달려가 바라본 산수유 풍경이다.
예전에는 그곳에 옛집이 한 채 있어
즐겨 찾던 곳인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그래도 몇 해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찾아보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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