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 마을에서, 라고 썼는데
생각해 보니 해바라기 마을이 아니고
능소화 마을이었던 것 같다. ㅋㅋㅋ
이래서 사진은 바로바로 정리를 해야는데
그래야 느낌도 살고 한 줄 글을 쓰기에도
감정이 실릴텐데 말이다. ㅡ.ㅡ;;
암튼 지금 생각나는 그 순간의 기억은
죽도록 죽도록 더운 여름날이었다는 것,
그곳에 다녀와서 더위 먹은 증상을 보이며
좀 많이 아팠었다는 것 뿐이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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