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아침 일찍 눈이 떠진 날,
2025년 10월 16일.
전날 밤에 비가 내리고 새벽에 그쳤으니
뭔가 심상찮은 일이 벌어지고 있을 것 같아서
현관문을 열고 바라본 풍경이다.
인수봉과 백운대에만 반작 빛이 들어오는 장면이 좋아서
후다닥 카메라를 꺼내 들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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