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은 기막히게 좋았는데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안개가 바람처럼
사라져 간다.
이효석 마을에 도착하기도 전에 펼치지는
마음을 움직이는 풍경들~~~
가는 도중에 핸들을 돌려
근처 메밀밭으로 달려간다.
어딘들 어떠랴,
마음이 동하면 그 곳이 진짜 포인트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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