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그렇듯이
안반데기의 아침은 황홀하다.
별도, 여명도. 일출도,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나고
그냥 그 주위를 배회하듯 돌아보는 것도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게 느껴지는 곳,
안반데기는 그런 곳이다.
강원도의 힘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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