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에서는 초봄에는 벚꽃축제를
그리고 5월이 되면 장미축제의 막을 올린다.
중랑구의 자랑, "서울중랑장미축제"라는 플랑카드가 걸리고
온통 천변이 장미로 뒤덮이기 시작하면 꽤나 장관이다.
꼭 14일에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마침 가는 날이
로즈데이라 더욱 기분이 좋았던 날이었다.
로즈데이에 실컷 장미향기에 취할 수 있었으니깐. ㅎㅎ
장미꽃을 정리하는 내내
코 끝에 그 진한 장미향이 느껴지더라는~~!! : )
*























중랑구에서는 초봄에는 벚꽃축제를
그리고 5월이 되면 장미축제의 막을 올린다.
중랑구의 자랑, "서울중랑장미축제"라는 플랑카드가 걸리고
온통 천변이 장미로 뒤덮이기 시작하면 꽤나 장관이다.
꼭 14일에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마침 가는 날이
로즈데이라 더욱 기분이 좋았던 날이었다.
로즈데이에 실컷 장미향기에 취할 수 있었으니깐. ㅎㅎ
장미꽃을 정리하는 내내
코 끝에 그 진한 장미향이 느껴지더라는~~!!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