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엔 한복입은 사람들이 늘 많은데 반해
창덕궁은 조금 덜한 느낌이다.
그래도 간간이 한복을 입은 사람들을 만나면
궁의 풍경과 어우러져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게 된다는~~!!
아래쪽에 담은 4장의 사진들은 잠깐 들른 운현궁에서
담은 사진들이다.
단아한 궁의 느낌이 참 좋은 곳 운현궁,
다시 봐도 정갈한 멋이 있다.
*





▼▼▼ 여기서부턴 창덕궁이 아닌 운현궁의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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