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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 안성목장

by 하얀찔레꽃* 2026. 5. 15.

 

 

안성목장

 

올해 몇번째 드나들다 보니

이제 눈을 감아도 목장길이 눈에 선하다.

 

갈 때마다 초록기운을 한껏 받고 왔는데

요즘 들어 계속 몸을 추스리지 못하고 있다.

이제 일도 끝이 났으니 긴장이 온통 풀린 탓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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