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목장
올해 몇번째 드나들다 보니
이제 눈을 감아도 목장길이 눈에 선하다.
갈 때마다 초록기운을 한껏 받고 왔는데
요즘 들어 계속 몸을 추스리지 못하고 있다.
이제 일도 끝이 났으니 긴장이 온통 풀린 탓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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