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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 겨울 아침

by 하얀찔레꽃* 2026. 1. 8.

 

 

잔잔한 물결에 파문을 일으키며

이쪽으로 혹은 저쪽으로 몰려다니는 물새들의 유영을 보며

또 하루가 시작된다.

너무 멋진 날은 아니었지만,

그리 나쁜 날도 아니었어~~!! 후훗

 

어떤 이에겐 별로 달갑지 않을 수도 있을테지만

나의 기억엔 또 소중한 하루가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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