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사의 두번째 꽃은 솔체꽃이다.
올라가는 내내 계곡으로는 물매화가 피어 있고
왼쪽 길섶을 따라 솔체꽃이 반겨주는 곳.
요즘은 솔체꽃이 재배되어 널린 게 솔체꽃이 되었지만
전에는 꽤나 귀한 꽃이었다.
아무리 흔해도 이렇게 산에서 만나는 꽃은
그 특별함이 느껴지니 이게 다 마음 탓인가?
*







▼ 나리꽃 열매와 산비장이는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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